세운사소개

세운사 홈페이지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세상 속에서 전해오는 소식들 가운데는 아름답고 반가운 것들이 많이 있지만,            보고 듣기 싫은 일들도 적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 소식들을 잠시만 들여다보면,  우리가 ‘반갑다’ 혹은 ‘싫다’고 느끼는 이유가  단순한 것 같습니다..                                                                                        그 행위의 바탕에 ‘사랑과 자비’가 있느냐,                                                            아니면 ‘화·미움·증오’가  있느냐는 차이일 것입니다.

부처님 가르침에 따르면, “화를 내면 추해 보이고, 고통스러우며, 옳고 그름을 구별하지 못하고, 마치 눈먼 사람처럼 어둠 속에 휩싸이게 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추하게 되거나 어둠 속에서 살아가기를 원하지 않으면서도 조금만 섭섭한 일을 당해도 상대에게 화를 내고 미워합니다.
하지만 누구든지 이처럼 시시각각 우리들에게 다가오는 ‘화나는 마음, 증오심’과 같은  비뚤어진 마음을 떨쳐버리고 싶어 합니다.

이처럼 비뚤어진 마음에 특효약이 있을까요?


부처님께서는 우리들에게 “마치 어머니가 자신의 목숨을 바쳐서라도 외아들을 사랑하듯이 모든 중생을 향해서    무한한 자비를 닦아야 한다. 서로 자애(慈愛)의 눈길로 바라보면 우유와 물이 섞이듯이 서로 화합해서 행복하고   사이좋게 살아가게 된다.<증일아함경>"고 가르쳐주셨습니다.
부처님 말씀대로 자비심을 가꾸며 일상을 살아가는 것이 바로 ‘화, 미워하는 마음’의 독을 풀어주는                   가장 좋은 해독제, 특효약입니다.

미워하는 마음은 후회를 가져오지만, 사랑은 평화를 가져옵니다.
미워하고 화를 내면 마음을 동요시키지만, 사랑하면 마음을 가라앉히고 잔잔하게 됩니다.
미워하는 마음은 분열을 일으키지만, 자애심은 화합을 가져옵니다.                                                              미워하고 화내는 마음은 세상을 거칠게 만들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부드럽게 만듭니다.                                   미워하는 마음은 방해하지만, 사랑하는 마음은 도와줍니다.

“이 세상에서 미움으로 미움이 끝나지 않으니, 오직 사랑으로만 미움이 사라지리.                                           이것은 영원히 변치 않는 진리라네.” 『법구경』 제5게송

홈페이지를 통해 사부대중 누구나 기쁜 마음으로 부처님 가르침과 인연 맺는 도량으로                                    세운사를 만들 것을 발원합니다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 드립니다.


세운사 주지  정암 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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